장소가 같아도 빛, 구도, 초점과 깊이, 노출이 달라지면 사진은 전혀 다른 장면처럼 보인다. 장비 탓을 하기 전에 이 네 가지부터 살펴보자.
장소가 같아도 빛, 구도, 초점과 깊이, 노출이 달라지면 사진은 전혀 다른 장면처럼 보인다. 장비 탓을 하기 전에 이 네 가지부터 살펴보자.
처음 풍경사진을 시작할 때 필요한 것은 장비 목록보다 촬영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지금 가진 휴대폰이나 카메라부터 준비해도 충분하다.
산, 바다, 도시, 야경. 풍경사진의 대상은 넓지만 사진을 만드는 핵심은 의외로 하나다. 눈앞의 모든 것을 담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보여줄지 고르는 것이다.
첫 에세이는 ‘많이 팔린 책’보다 ‘내가 계속 읽고 싶은 책’을 고르는 편이 낫다. 주제, 문체, 글 길이, 저자와의 거리감, 목차와 미리보기만 확인해도 실패할 가능성을 꽤 줄일 수 있다.
에세이는 하나의 내용으로 나뉘는 장르가 아니다. 무엇을 쓰느냐와 어떻게 보여주느냐가 함께 섞이기 때문에 종류도 많다. 처음 읽는 사람을 위한 에세이 지도를 만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