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앱을 자꾸 바꾸면 더 잘 배울까, 다시 처음부터 배우게 될까?
배우는 나 · 언어 · 영어 영어 앱을 자꾸 바꾸면 더 잘 배울까, 다시 처음부터 배우게 될까? 새 앱의 기능을 익히는 시간도 학습 시간이다. 도구를 바꾸기 전에 지금 도구가 정말 막히는지부터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새 영어 앱을 발견했다. 이번에는 정말 다르다. AI가 문장도 고쳐주고 발음도 봐주고 맞춤 학습도 해준다고 한다. 설치한다. 며칠 뒤 더 좋아 … 더 읽기
배우는 나 · 언어 · 영어 영어 앱을 자꾸 바꾸면 더 잘 배울까, 다시 처음부터 배우게 될까? 새 앱의 기능을 익히는 시간도 학습 시간이다. 도구를 바꾸기 전에 지금 도구가 정말 막히는지부터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새 영어 앱을 발견했다. 이번에는 정말 다르다. AI가 문장도 고쳐주고 발음도 봐주고 맞춤 학습도 해준다고 한다. 설치한다. 며칠 뒤 더 좋아 … 더 읽기
배우는 나 · 언어 · 영어 AI가 번역도 교정도 해주는 시대, 영어 공부는 어디에 시간을 써야 할까? AI와 경쟁해서 모든 언어 작업을 직접 할 필요는 없다. 대신 내가 직접 듣고 판단하고 말해야 하는 능력의 값은 오히려 더 선명해졌다. 예전에는 영어 이메일 한 통을 쓰려고 사전을 뒤지고 예문을 찾았다. 지금은 문장을 넣으면 번역도 되고, 표현도 고쳐주고, … 더 읽기
배우는 나 · 언어 · 영어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 바로 사전을 열까? 문맥으로 추측하는 능력은 유용하지만 감으로 때우는 기술은 아니다. 숙련자는 추측하고, 확인하고, 필요할 때만 저장한다. 영어 글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타났다. 손은 거의 자동으로 휴대전화 쪽으로 간다. 검색창에 넣으면 몇 초면 끝난다. 그런데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매번 그렇게 할까? 꼭 … 더 읽기
배우는 나 · 언어 · 영어 영어를 오래 배웠는데 왜 입을 열면 문장이 사라질까? 아는 영어와 바로 꺼내 쓰는 영어는 같은 능력이 아니다. 문제는 지식의 양보다 꺼내 쓰는 속도에 있을 수 있다. 단어도 안다. 문법 문제도 풀 수 있다. 그런데 누군가 영어로 갑자기 말을 걸면 머릿속이 조용해진다. 분명 배운 표현인데, 필요한 순간에는 휴가라도 간 것처럼 … 더 읽기